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와인계에 '신의 물방울' 이 있듯이
자전거계에는 '내 마음속의 자전거 (원제 '木橋通りアオバ自轉車店' )'가 있습니다.
4권 6화에 브롬톤에 대한 소개가 나옵니다. 먼저 잠깐 보시고 ^^..
(참고로 , 실제 브롬톤을 저렇게 의자로 쓰시면 곤란합니다 -_-;; 해봤는데 리어 프레임에 심각한 무리가 갑니다 -_-;; 만화속의 아오바 같이 꼬맹이라면 가능할지도 모르겠습니다 ;; 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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브롬톤 타보신분은 아십니다.
저 아저씨처럼 가볍게 어깨에 매지 못합니다 절대;; 만화에서는 조금 과장이 되어 있긴합니다만 ;; 그리고 전용 가방에 넣는다 하더라도 , 저렇게 작아지지 않습니다. 현실은 쓴법입니다 -_-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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짧은 단편이기는 하지만 , 브롬톤이 주는 매력을 충분히 느낄 수 있게 해 줍니다. 관심 있으신분은 '내 마음속의 자전거'를 읽어보시길 권합니다. 자전거에 대한 많은 지식을 얻을 수 있고 , 자전거를 바라보는 시선이 달라집니다. 그리고 자전거를 타고 싶어지게 하는 만화입니다.

*이 포스트는 blogkorea [블코채널 : 자전거와 함께하는 멋진 세상]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. 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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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마고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