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하철에 접어서 세워놓으면 아무리 싯포스트를 끝까지 내려서 스토퍼를 걸어 놓는다 하더라도 열차의 움직임에 따라서 이리저리 움직이곤 합니다. 오늘 장애인칸에 브롬톤을 놔두고 왔다갔다 움직이는 걸 보고 좀 고민을 하다가 팁을 하나 발견했습니다.

사진과 같이 , 장애인칸의 손잡이 밑에 안장을 대고 싯포스트를 뽑아서 고정을 시키면 아주 꽉 고정이 됩니다. 이렇게 해놓으니 이리저리 옮겨다니는 문제가 깔끔히 해결되어서 기분이 좋더군요^^

아울러 최근의 2호기 사진..

PS> 브롬톤엔 역시 브룩스 B17이 좋은것 같습니다. 스왈로우는 역시 스프린터용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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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마고자